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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발라, AVA 영구 준비금 도입…월간 바이백 2배

AVA (Travala) 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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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보관함에 옮겨지는 금속 토큰 / TokenPost.ai

트라발라(Travala)가 AVA 토큰의 영구 전략적 준비금을 도입하고 월간 공개시장 바이백 규모를 기존의 2배로 늘렸다. 첫 매입에서 트라발라와 AVA 재단은 각각 369,881.04 AVA를 사들여 총 739,762.08 AVA를 재매입했다.

트라발라는 23일 공식 발표에서 AVA 재단이 기존처럼 전월 AVA Smart 회원에게 지급한 보상 물량만큼 토큰을 재매입한다고 밝혔다. 트라발라는 여기에 같은 규모의 AVA를 추가 매입해 다중서명으로 관리되는 전략적 준비금 지갑으로 옮기기로 했다.

트라발라는 준비금에 들어간 AVA를 판매하거나 외부로 이전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AVA 재단의 과거 누적 바이백 규모는 4,824,722 AVA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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