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부터 보유된 비트코인(BTC) 4500개가 약 3억7800만달러(약 5175억원) 규모로 이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온체인 수수료는 약 1.10달러(약 1500원)로 집계됐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해당 지갑이 이른 금요일 한 번의 거래로 보유 물량을 모두 옮겼다고 보도했다. 이 지갑은 2022년 4월 이후 비트코인을 전송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이번 거래가 블록체인상에서 이뤄졌으며, 약 3억78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이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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