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COIN)가 적격 미국 고객을 대상으로 기업공개(IPO) 공모주 배정 신청 서비스를 출시했다. 첫 대상 기업은 스마트링 제조사 오우라다.
코인베이스는 21일 공식 블로그에서 적격 미국 고객이 코인베이스 앱을 통해 IPO 공모가로 주식 배정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배정 신청은 일반 거래가 시작되기 전에 가능하다.
서비스는 코인베이스 캐피털 마켓을 통해 제공된다. 주식 배정 규모는 신청 물량과 배정 가능 주식 수에 따라 전량·일부 또는 미배정으로 결정될 수 있다고 코인베이스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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