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지난주 하락세를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7일 휴전 제안을 거부하면서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금리가 함께 상승했다.
디크립트(Decrypt)는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안 거부 이후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웃돌고 국채금리가 높아지면서 비트코인이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유로뉴스(Euronews)는 28일 유럽 오전 거래에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7달러를 웃돌았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21%를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시장에서는 수요일 발표 예정인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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