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아비트럼·트론서 5종 자산 출금 복구
이번 조치로 일부 자산 출금이 복구된 네트워크는 총 9곳으로 늘었다.
이번 조치로 일부 자산 출금이 복구된 네트워크는 총 9곳으로 늘었다.
웨일얼럿 X 계정은 2억5304만3652 USDT가 미확인 지갑에서 신규 미확인 지갑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디파이언트는 스웰이 교환비율 재설정 뒤 두 토큰의 출금을 재개했지만 직접 예치는 계속 중단 상태라고 보도했다. 비정상 교환비율로 예치한 이용자에게는 일주일 안에 보상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웨일얼럿 X 계정은 1,237 BTC의 가치를 96,520,662달러(약 1,289억원)로 제시했다.
바이낸스는 솔라나 네트워크의 SOL·USDT·USDC를 첫 단계 출금 재개 대상에 포함했다. 후속 공지에서 재개를 알린 네트워크는 비트코인·이더리움·BNB 스마트체인이며, 나머지는 순차 복구 대상이다.
로이터통신은 31일 이란 협상단이 도하에서 카타르 중재자들과 종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바이낸스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1억2500만 USDC가 옮겨졌다고 웨일 얼럿이 게시했다. 게시물은 거래 가치를 1억2505만8000달러(약 1670억원)로 표시했다.
PANews는 해커가 탈취한 SOL 48만6970개를 Relay Protocol을 통해 비트코인으로 바꾸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블록비츠는 해당 물량의 가치를 약 9590만달러(약 1280억원)로 제시했다.
홍콩 은행동업결제회사는 사칭 사이트 두 곳이 환불·거래 지원을 내세워 은행 정보를 요구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