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MSTR) 이사회 의장은 STRC 우선주가 액면가를 웃돌고 발행 조건이 적합할 때 추가 발행할 수 있으며, 액면가를 밑돌면 재량에 따라 매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ANews는 29일 세일러가 스트래티지의 보통주 MSTR을 비트코인(BTC) 익스포저를 확대하는 수단이자 디지털 신용 사업의 소유권으로, STRC 우선주를 달러 수익을 제공하고 가격 변동성을 낮추는 수단으로 규정했다고 보도했다. 스트래티지는 STRC의 유통 물량과 향후 배당 부담을 조절하기 위해 거래 가격과 발행 조건을 함께 고려할 방침이다.
세일러는 달러 유동성을 우선주 배당과 채무 이자 지급을 위한 준비금, 비트코인 매입과 증권 매입 등에 사용할 자금으로 나눠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미국 상장 우선주의 일일 배당 적립 방안은 승인이 필요하며, STRC 매입이 가격 하한을 보장하거나 원금과 배당 지급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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