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8만3000달러선을, 이더리움(ETH)이 2700달러선을 각각 밑돌면서 가상자산 시장에서 3억2300만달러(약 4367억원)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록템포(BlockTempo)는 타이베이시간 9월 29일 심야 시장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하락을 주도하며 이 같은 청산 규모가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한국시간으로는 30일 새벽에 해당한다.
청산은 레버리지 거래에서 가격이 불리하게 움직여 거래소가 포지션을 강제로 정리하는 것을 뜻한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