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공동창업자 일리아 폴로수킨(Illia Polosukhin)은 니어 인텐츠와 near.com이 약 380만달러(약 52억원) 규모 공격 이후 복구됐다고 밝혔다. 피해는 BSC상의 USDT로 제한됐으며, 피해 이용자는 전액 보상받을 예정이다.
폴로수킨은 옴니 입출금 인프라와 니어 인텐츠 스마트컨트랙트가 상호작용하는 과정의 취약점이 공격에 이용됐다고 밝혔다. 니어 핵심 프로토콜과 NEAR 토큰, 다른 애플리케이션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전했다.
니어 인텐츠와 near.com은 다시 운영을 시작했지만, 영향을 받은 일부 네트워크의 이용 제한은 계속되고 있다. 폴로수킨은 피해 이용자 전액 보상 방침을 밝혔으나, 구체적인 지급 시점은 보도에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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