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국고에 35만달러(약 4억7145만원)를 환급 없이 내거나 80만달러(약 10억7760만원) 규모의 국채를 청약하는 투자 시민권 계획을 발표했다.
블록템포(BlockTempo)는 루이스 카푸토 경제부 장관과 디에고 산티요 내각 수석 장관이 파리에서 계획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2026년 4분기 중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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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가 국고에 35만달러(약 4억7145만원)를 환급 없이 내거나 80만달러(약 10억7760만원) 규모의 국채를 청약하는 투자 시민권 계획을 발표했다.
블록템포(BlockTempo)는 루이스 카푸토 경제부 장관과 디에고 산티요 내각 수석 장관이 파리에서 계획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2026년 4분기 중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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