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AI 인프라 기업 퍼머스(Firmus)가 기업가치 약 306억달러(약 41조원)를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로이터는 공모가가 주당 11호주달러로 정해졌으며, 회사가 71억호주달러(약 50억달러·약 6조7250억원)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로이터가 확인한 투자설명서에는 최대 5억달러 규모의 초과배정 옵션이 포함될 수 있다. 이번 상장은 호주 증시 역사상 두 번째로 큰 IPO가 될 예정이다.
주식 거래는 10월 23일 호주증권거래소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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