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아람코 시설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예멘 정부군은 홍해 연안에서 후티 반군을 상대로 공세에 나섰다.
알자지라(Al Jazeera)는 후티 군 대변인 야히야 사레가 토요일 X에 탄도미사일과 드론으로 리야드 아람코 시설을 겨냥했다고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사레는 공격이 시설에 화재를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 대변인 투르키 알말리키는 같은 날 사우디 매체에 실린 발언에서 리야드를 겨냥했다는 후티의 주장이 “오해를 부른다”고 말했다.
AP통신(AP)은 예멘 정부군이 월요일 홍해 연안에서 후티 반군을 상대로 대규모 작전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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