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경찰이 투자자 1만여 명에게 50일 안에 원금을 두 배로 돌려주겠다고 약속한 가상자산 투자 사기를 수사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투자 방식으로 AI 자동매매가 내세워졌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피해 규모를 약 900만달러(약 121억원)라고 보도했다. 디크립트(Decrypt) 등 관련 보도는 경찰 추산 피해액을 약 800만달러(약 107억원)로 전해 금액에는 차이가 있다.
사기 혐의와 피해액은 수사 단계의 보도 내용이다. 비트코인닷컴 뉴스의 보도는 피라미드 방식의 가상자산 투자 계획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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