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신스키, 뉴욕주와 최대 3500만달러 금전 구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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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시우스 전 CEO 알렉스 마신스키가 뉴욕주 검찰총장실과 최대 3500만달러(약 470억원) 규모의 금전 구제에 합의했다.
뉴욕주 검찰총장실이 10월 8일 공개한 합의서에는 2500만달러(약 336억원) 손해배상과 1000만달러(약 134억원) 금전 판결이 담겼다. 손해배상 의무는 마신스키가 미 법무부에 1000만달러를 납부하면 충족될 수 있으며, 납부하지 않으면 뉴욕주에 2500만달러 전액을 지급해야 한다.
합의서에 따르면 1000만달러 금전 판결은 마신스키가 형기를 마치면 이행된 것으로 간주된다. 형이 취소·감형되거나 조기 석방되는 경우에는 이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 우블록체인 원문도 합의 규모를 최대 3500만달러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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