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트레이드, 최대 1000배 레버리지 영구계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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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EVM 기반 영구계약 거래소 페이퍼트레이드(Papertrade)가 최대 1000배 레버리지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마스비트(深潮 TechFlow)는 10일 보도했다. 거래 개시 예정 시각은 미국 동부시간 10일 오전 10시로, 한국시간으로는 같은 날 오후 11시다.
마스비트는 디파이라마(DefiLlama) 집계를 인용해 출범 전 예치금이 약 8530만달러(약 1145억원)라고 전했다. 페이퍼트레이드는 공지에서 거래를 시작하기 전 예치금 입금을 한국시간 오후 10시45분에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스비트에 따르면 거래는 상대방 주문과 체결하는 방식이 아니라 프로토콜 자체 유동성 풀을 상대로 이뤄진다. 수익 거래에 지급할 자금이 풀에 부족하면 미지급 수익이 대기 부채로 쌓이고, 후속 거래자의 손실로 충당되는 구조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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