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퍼스트인베스트먼트뱅크, 100만 고객에 가상자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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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퍼스트인베스트먼트뱅크(Fibank)가 고객 100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에서 가상자산 투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비트판다(Bitpanda)는 7일 발표문에서 자사 엔터프라이즈 사업부가 퍼스트인베스트먼트뱅크와 제휴해 마이 피뱅크(My Fibank) 앱에 가상자산 투자 기능을 통합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2027년 초 출시될 예정이다.
앞서 피트 리조(Pete Rizzo) X 계정은 은행이 고객 100만 명에게 비트코인 매매를 허용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비트판다의 발표문은 디지털 자산 서비스 도입을 밝혔으며, 비트코인 매매 지원 여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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