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의 마이크로소프트 외국인 대체 주장, 비자 자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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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부통령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인 노동자 6000명을 해고한 뒤 외국인 노동자를 대체 채용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8개사의 영주권 스폰서 자격을 정지했다.
AP통신은 밴스 부통령이 마이크로소프트의 H-1B 비자 6300건과 영주권 약 3000건을 거론했다고 보도했다. 이 수치만으로 해고된 직원이 비자 노동자로 대체 채용됐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제출한 H-1B 비자 신청 약 6000건 중 80%가 기존 직원의 연장 또는 신분 변경이라고 밝혔다고 AP통신은 전했다. H-1B 비자는 외국인 전문직의 미국 임시 취업 비자이며, 이번 조치는 영주권 취득 절차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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