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빌리스 보안 사고 뒤 레저 판매처 위험 목록 제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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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유통업체 크립토빌리스에서 보안 사고가 발생한 뒤 다른 판매처도 위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오데일리(Odaily)는 가상자산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가 사고 이후 일부 라자다 판매자를 포함한 다른 레저 판매처도 위험할 가능성이 있다고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다크포스트는 판매처 간 지역적 근접성을 근거로 공급망이 함께 훼손됐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해당 판단은 추측이며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크포스트는 관련 판매처에서 최근 6개월 안에 레저 기기를 구매한 이용자에게 조사가 끝날 때까지 자산을 다른 보안 기기로 옮기는 방안을 고려하라고 권했다. 또 보안 연구자 매지컬턱스(MagicalTux)가 게시한 안내를 참고해 기기 변조 흔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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