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F랩스 계열사, 토큰 락업 분쟁으로 비트고에 1억4100만달러 청구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DWF랩스 계열사 두 곳이 토큰 락업 조기 매도를 주장하며 비트고를 상대로 런던 고등법원에 1억4100만달러(약 1892억원)를 청구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DWF Labs 계열사 두 곳이 팔콘파이낸스(Falcon Finance)와 ESPORTS 토큰의 조기 매도를 문제 삼아 비트고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원고들은 비트고가 토큰을 예정된 첫 해제 시점보다 약 두 달 일찍 거래소로 옮겨 계약상 락업 제한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청구액은 원고들이 요구한 금액이다. 법원의 판단은 확인되지 않았다.

토큰포스트 속보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