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샷AI 창업자 체포설 유포한 2명 형사조치
베이징 경찰이 문샷AI 창업자와 직원들이 연행됐다는 허위 소문을 퍼뜨린 두 사람에게 형사 강제조치를 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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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경찰이 문샷AI 창업자와 직원들이 연행됐다는 허위 소문을 퍼뜨린 두 사람에게 형사 강제조치를 했다고 발표했다.
체인캐처(ChainCatcher)는 12일 밤 베이징 경찰의 온라인 허위정보 처리 통보를 인용해 궈모씨와 창모씨가 관심과 조회수를 얻으려 ‘한 기술기업의 여러 사람이 연행됐다’는 소문을 만들어 온라인에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관련 정보가 널리 퍼져 사회질서를 어지럽혔다고 밝혔다.
과학창업판일보(科创板日报) 기자는 관계자를 인용해 해당 사건이 문샷AI(Moonshot AI)가 겪은 허위 소문 사건이라고 전했다. 문샷AI는 9월 12일 창업자와 직원에 관한 온라인 정보가 허위라며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문샷AI는 인공지능 서비스 키미(Kimi)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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