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M·솔라나 잇는 로마 프로토콜, 가스 토큰 ROM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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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프로토콜(Rome Protocol)이 자체 체인의 가스 수수료에 쓰이는 네이티브 토큰 ROME을 출시했다고 마스비트(Marsbit)가 보도했다. 토큰은 출시 첫날부터 해당 체인의 거래 수수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마스비트는 로마 프로토콜이 EVM 애플리케이션과 솔라나를 연결해 솔리디티 계약과 사용자가 솔라나 프로그램·자산과 상호작용하고, 솔라나에서 거래를 원자적으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프로토콜은 메인넷에서 운영 중이며 일부 구성 요소는 개발망과 테스트넷에서 가동 중이라고 보도했다.
마스비트에 따르면 프로토콜은 지원 체인의 거래마다 소액 수수료를 부과한다. 수수료의 절반은 ROME으로 보유하거나 공개 시장에서 ROME을 매입해 매도하지 않는 준비금에 넣는 방식이다.
이번 조치는 토큰 판매가 아니며, 공급량과 공개 일정은 거래 장소가 확정된 뒤 발표할 예정이라고 마스비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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