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업기업 지수 제외 심사 확정…스트래티지 영향 주목
MSCI가 비영업기업을 지수에서 제외할 수 있는 심사 규정을 확정했다. 스트래티지와 메타플래닛의 실제 영향 여부는 11월 11일 공개될 명단에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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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가 비영업기업을 글로벌 투자 가능 시장 지수에서 제외할 수 있는 심사 규정을 확정했다. 스트래티지(Strategy)와 메타플래닛 등 가상자산 재무 기업의 지수 편입 여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실제 대상 기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MSCI는 10월 15일 발표한 협의 결과에서 비영업기업 심사 규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관련 가능성을 다룬 블록템포 보도에는 스트래티지와 메타플래닛, 샤프링크가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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