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K 고래 2136만개 강제청산…손실 20만7000달러
Starknet(STRK)
오데일리는 하이퍼리퀴드에서 STRK 롱 포지션을 보유한 주소 두 곳에 큰 평가손실과 강제청산 손실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강제청산된 주소는 이후 STRK 롱 포지션을 다시 열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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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에서 STRK 롱 포지션을 보유한 고래 주소 두 곳에 대규모 평가손실과 강제청산 손실이 발생했다. 강제청산된 주소는 이후 약 479만개 규모의 롱 포지션을 다시 열었다고 오데일리(Odaily)는 전했다.
오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STRK 최대 롱 주소는 약 6420만개를 보유했고, 포지션 가치는 약 425만달러(약 60억원)였다. 5배 교차 레버리지를 적용한 이 포지션은 약 101만9000달러(약 13억6000만원)의 평가손실을 기록했으며, 수익률은 약 -96%로 집계됐다.
다른 주소에서는 STRK 약 2136만개가 강제청산됐다. 포지션 가치는 약 146만6000달러(약 19억6000만원), 실제 손실은 약 20만7000달러(약 2억8000만원)였다고 오데일리는 보도했다.
이 주소는 강제청산 뒤 STRK 약 479만개 규모의 롱 포지션을 다시 열었다. 새 포지션 가치는 약 31만9000달러(약 4억3000만원)이며, 5배 격리 레버리지를 적용했고 청산 가격은 약 0.059달러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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