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 13억5000만개 바이비트 유입…총공급량 13.6%
오데일리는 최근 두 달간 바이비트로 유입된 BILL이 약 13억5000만개로 총공급량의 약 13.6%라고 보도했다. 팀 관련 지갑의 토큰 이동과 프로젝트 성격에 관한 주장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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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두 달간 바이비트로 유입된 BILL은 약 13억5000만개로 총공급량의 약 13.6%에 해당한다. 오데일리는 이 같은 온체인 관측을 전했다.
오데일리는 체인 탐정 Specter의 X 게시물에서 팀 관련 지갑으로부터 토큰을 받은 17개 주소가 바이비트에 BILL 약 9억8800만개를 입금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주에는 프로젝트 팀 멀티시그 지갑에서 유래한 BILL 약 3억6000만개가 별도의 입금 주소를 통해 바이비트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누적 유입량의 추정 가치를 1500만달러(약 200억원)로 제시했다. BILL 가격이 사상 최고가보다 약 97% 낮아졌다는 내용과 팀이 과거 벤처 투자사들로부터 3000만달러(약 401억원)를 조달했다는 내용도 함께 전했다.
Specter는 X 게시물에서 BILL 프로젝트가 사기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오데일리는 지갑 흐름과 프로젝트 성격에 관한 주장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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