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총리 "일부 지역 야간 통행금지 유지"…마크롱 걸프 순방엔 비판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프랑스 총리가 주말 폭력 시위 이후 일부 지역의 야간 통행금지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걸프 순방을 두고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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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티앵 르코르뉘(Sébastien Lecornu) 프랑스 총리가 20일(현지시간) 주말 동안 이어진 폭력 시위 이후 일부 지역에서 야간 통행금지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CNBC는 통행금지가 소요 사태를 진정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같은 보도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걸프 지역 순방을 두고 비판에 직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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