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0만달러 규모 롱 청산한 고래, 손실 확정 뒤 ZEC·ETH로 이동
블록비트는 '구글'이라는 별칭의 고래가 4400만달러 규모 최대 롱 포지션을 손실을 감수하고 청산했고, 신규 롱은 지캐시와 이더리움으로 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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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비트(BlockBeats)는 고래 추적 코너에서 '구글(谷歌)'이라는 별칭의 고래가 최대 롱 포지션 4400만달러(약 584억원) 규모를 손실을 감수하고 청산했다고 전했다.
블록비트는 해당 고래의 신규 롱 포지션이 지캐시(ZEC)와 이더리움(ETH)으로 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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