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지금은 전선 동결해야"…영토 75% 이상 유지 평화합의 수용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인터뷰에서 영토 75% 이상 통제를 유지한 채 전선을 동결하는 평화 합의를 받아들일 수 있다고 답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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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Volodymyr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인터뷰에서 최소 75%의 영토 통제권을 유지하는 조건이라면 평화 합의를 맺을 수 있다고 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인터뷰 진행자는 모든 것을 현재 상태로 동결하고 우크라이나가 국토의 75% 이상을 계속 보유하는 평화 합의를 받아들일 의향이 있느냐고 물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 질문에 긍정적으로 답했다.
중국중앙TV(CCTV) 뉴스는 젤렌스키 대통령이 "현재 우리는 전선을 동결해야 한다. 이는 이 전쟁을 끝낼 실질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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