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시간 새 3.24% 급락…7만7844달러(약 1억431만원)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29% 낮았고, 같은 1시간 동안 롱 포지션 4372만달러(약 586억원)와 숏 포지션 29만달러(약 3억8860만원)가 청산됐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비트코인(BTC)은 30일 오전 9시14분 기준 7만7844달러(약 1억431만원)로, 4시간 새 3.24% 급락했다.
토큰포스트가 바이낸스 현물 BTC/USDT 공개 시세를 직접 수집해 계산한 결과다. 4시간 전 가격은 8만454달러(약 1억781만원)였고, 24시간 전 대비 하락률은 4.29%로 집계됐다.
바이낸스·바이비트·OKX 자체 집계에서 같은 1시간 동안 비트코인 롱 포지션 4372만달러(약 586억원), 숏 포지션 29만달러(약 3억8860만원)가 청산됐다.

토큰포스트 속보 




Comment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