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바비 리, 바이낸스 해킹 비트코인 회수 어려울 가능성 언급

비트코인(BTC)

바비 리는 바이낸스 해킹으로 도난당한 비트코인의 회수가 어려울 수 있다고 봤다. 동결 자산도 조사와 정식 청구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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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스튜디오 마이크 앞에 앉은 익명의 출연자 / TokenPost.ai

바비 리(Bobby Lee) Ballet 창업자는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바이낸스 해킹으로 도난당한 비트코인(BTC)을 두고 “이미 사라져 해커의 손에 들어갔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리는 현실적으로 회수 가능성이 있는 자산은 스테이블코인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산 동결은 회수와 다르며, 바이낸스가 법집행 당국과 협력해 조사한 뒤 동결 자산을 정식으로 청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블룸버그는 바이낸스가 사건 영향 규모를 63억 달러(약 8조4300억원)로 추산하고 출금을 중단했으며, 손실을 부담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관련 가상자산 약 30억 달러(약 4조원)가 동결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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