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북한, FBI의 63억달러 바이낸스 해킹 배후 지목 반박

김여정은 미국의 책임론을 ‘터무니없는 수사’라고 반박했다고 디파이언트가 보도했다. 체이널리시스는 바이낸스와 비트겟 해킹 자금이 온체인에서 섞인 정황을 북한 연계 판단의 근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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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실 카운터 위 사이버 경보문과 투명 증거 봉투 / TokenPost.ai

김여정(Kim Yo Jong)은 미국이 북한을 63억달러(약 8조3979억원) 규모 바이낸스(Binance) 해킹의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터무니없는 수사”라고 반박했다고 디파이언트(The Defiant)가 보도했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10월 31일 공지에서 북한이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한 데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FBI는 해당 사이버 활동을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로 지칭했다.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는 10월 30일 분석에서 바이낸스 탈취 자금이 9월 비트겟(Bitget) 해킹 자금과 온체인에서 섞이는 흐름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체이널리시스는 이 정황을 북한 연계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가 바이낸스 해킹을 수행했다는 판단의 핵심 근거로 들었다(분석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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