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 미 법무부와 9억6400만달러 원칙적 합의…법원 승인 대기
합의 총액은 약 9억6400만달러(약 1조2960억원)로, 관련 혐의의 기소를 3년 유예하는 내용이 담겼다. 합의안은 법원 승인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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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업체 블록(Block, $XYZ)이 미 법무부(DOJ)와 자금세탁방지 조사 관련 약 9억6400만달러(약 1조2960억원) 규모의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고 PANews가 블룸버그를 인용해 보도했다.
PANews는 블룸버그를 인용해 자금세탁방지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유지하지 못하고 은행비밀보호법(BSA)을 위반했다는 혐의의 기소를 3년간 유예하는 내용이며, 합의안은 법원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순납부액은 약 7억6400만달러(약 1조268억원)로 제시됐다고 PANews가 블룸버그를 인용해 전했다. 블록은 6월 말 5억2600만달러(약 7070억원)를 충당금으로 반영했다고 PANews가 블룸버그를 인용해 보도했다. 블록은 9월 말 충당금 규모를 7억6400만달러(약 1조268억원)로 늘렸다고 PANews가 블룸버그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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