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5일 5.52% 급락…STRC 100달러선 하회
마이클 세일러는 나스닥 낙폭을 대략 19개월에 한 번 나타나는 수준이라고 표현했다. 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는 직전 거래일 100달러(약 13만4000원)선을 회복한 뒤 99.56달러(약 13만3410원)에 마감했고, 배당 적립 방식은 11월 1일부터 매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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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나스닥종합지수가 5일(현지시간) 5.52% 내린 2만4315로 마감했고 비트코인(BTC)도 약 5%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스트래티지(Strategy, $MSTR) 우선주 STRC가 직전 거래일 100달러(약 13만4000원)선을 회복한 뒤 99.56달러(약 13만3410원)에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 창립자 겸 이사회 의장의 X 계정은 게시물에서 “오늘은 주식시장의 4시그마 변동일이었다”고 적었다. 세일러는 S&P500이 4.4% 하락했다고 제시하고, 나스닥 낙폭은 대략 19개월에 한 번 나타나는 수준이라고 표현했다. STRC 배당 적립 방식은 11월 1일부터 매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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