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곳 수색…코인디씨엑스·델타 익스체인지 파생상품 의혹 조사
인도 집행국(ED)이 코인디씨엑스와 델타 익스체인지 관련 장소 3곳을 수색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우블록체인은 외환관리법(FEMA)상 무허가 국경 간 거래 의혹을 조사하는 수색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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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디씨엑스(CoinDCX)와 델타 익스체인지(Delta Exchange) 관련 장소 3곳이 인도 집행국(ED)의 수색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6일 ED가 외환관리법(FEMA)에 따라 수색을 진행했으며, 암호화폐 파생상품과 실물자산(RWA) 토큰 관련 무허가 국경 간 거래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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