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키퍼, ‘키퍼’로 리브랜딩…7개 네트워크 지원
TON 기반 지갑 톤키퍼가 키퍼로 이름을 바꾸고 다중 네트워크 지갑으로 전환했다.
TON 기반 지갑 톤키퍼가 키퍼로 이름을 바꾸고 다중 네트워크 지갑으로 전환했다.
780만달러(약 105억원) 규모 가상자산 지갑 탈취 원인이 지갑 소유자가 승인한 헬퍼 계약의 코딩 오류로 지목됐다. 세이프 자체의 취약점은 원인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나이절 패라지가 투자한 영국 비트코인 재무회사 스택BTC가 다이렉트 불리언 인수를 추진한다. 거래가 성사되면 현금 창출 사업과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결합하게 된다.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가 우한 제3공장 생산장비 연결 작업에 착수했다. 공장은 올해 말 초기 가동을 시작하고, 완전 가동 시 12인치 웨이퍼 기준 월 10만장 생산능력을 갖출 것으로 전해졌다.
USDC Treasury 주소에서 솔라나 네트워크로 2억5000만 USDC가 새로 발행된 것으로 관측됐다.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Fin.com이 2000만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윌리엄 더들리 전 뉴욕연은 총재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근거가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한 차례 인상이 연속 긴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내놨다.
온체인 탐정 잭스비티가 라자루스 그룹 공격 이후 자금 흐름 신고에 코인엑스가 응답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고래 주소 0xccf3가 760BTC 공매도 포지션을 닫아 약 26만6000달러를 실현한 뒤 900BTC 규모의 40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연 것으로 관측됐다.
한 고래가 비트코인 숏 포지션 760개를 정리한 뒤 40배 레버리지로 900개 규모의 롱 포지션으로 전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