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7500만달러 익스플로잇에 네트워크 중단
크립토닷컴 연계 블록체인 크로노스가 테크토닉 익스플로잇 여파로 네트워크를 중단했다. 피해 규모는 약 7500만 달러로 추정됐다.
크립토닷컴 연계 블록체인 크로노스가 테크토닉 익스플로잇 여파로 네트워크를 중단했다. 피해 규모는 약 7500만 달러로 추정됐다.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스테이크앤셰이크가 공개 석상에서 자신을 비트코인 기업으로 언급했다는 주장이 X에서 제기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와의 원유 거래를 두고 세계 최대 규모라고 주장했다. 세부 계약 조건과 실제 증산 시점은 아직 공개 범위가 제한적이다.
미 상원이 9월 15일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절차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표결은 법안 최종 통과가 아니라 본회의 논의 착수 여부를 가르는 절차다.
체이널리시스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의 9466만달러 규모 블록체인 분석 계약을 문제 삼아 소송을 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수 재개 가능성이 10주 만에 다시 제기됐다. 구체적인 매수 수량과 집행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뉴라이가 바이낸스 선물 상장 뒤 강세를 이어가며 시가총액 1억4000만 달러를 넘겼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트코인이 24일 오후 9시 50분 7만9005유에스디티에 거래됐다. 일중 상승률은 1.64%로 제시됐다.
비트코인이 7만9000달러선에 다가선 가운데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2개월 만의 비트코인 매입 재개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루 약 5조 달러를 처리하는 국제 결제망 스위프트의 블록체인 기반 원장에서 첫 실시간 국경 간 거래가 처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