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Strategy)의 비트코인(BTC) 매수 재개 가능성이 10주 만에 다시 제기됐다. BTC를 대규모로 보유한 기업의 재무 전략이 다시 시장의 확인 대상이 된 모습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스트래티지가 10주간의 공백 뒤 BTC 매수를 재개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해당 보도에서 구체적인 매수 수량과 집행 가격은 제시되지 않았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 공동창업자의 X 게시물도 매수 재개 여부를 둘러싼 시장 해석을 키웠다. 회사의 공식 매수 내역은 공시 등 후속 자료로 확인될 사안이다.
스트래티지는 BTC를 기업 재무자산으로 축적해 온 대표 기업이다. 이번 보도가 실제 공시나 추가 매수 내역으로 이어질지는 후속 자료로 판단될 사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