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가상자산 규제안에 두 단계 면제 담겼다
미국 SEC의 가상자산 규제 제안에 창업 단계 면제와 자금조달 면제, 조건부 안전항만 구상이 포함됐다. 창업 단계는 4년간 500만 달러, 자금조달 단계는 최대 7500만 달러 한도가 제시됐다.
미국 SEC의 가상자산 규제 제안에 창업 단계 면제와 자금조달 면제, 조건부 안전항만 구상이 포함됐다. 창업 단계는 4년간 500만 달러, 자금조달 단계는 최대 7500만 달러 한도가 제시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CFTC의 하이퍼리퀴드 미국 도입 추진을 언급했다.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는 보도 작성 시점 기준 24시간 20% 넘게 올랐다.
루벤 갈레고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이 클래리티 법안의 9월 처리와 상원 60표 확보 가능성을 언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1억 달러 규모의 USDC가 이동했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온도 퍼프스의 미결제약정이 1억 달러를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는 이 플랫폼이 실물자산 기반 영구선물 플랫폼 상위권에 올랐다고 전했다.
미 연준의 7월 회의 의사록에서 여러 당국자가 물가가 내려가지 않을 경우 통화정책을 더 긴축할 필요가 있다고 본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회의에서는 3명이 0.25%포인트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암호화폐 발언과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보유 정책이 다시 조명됐다. 지니어스 법안 제정과 전략비축 행정명령이 미국 디지털자산 정책 기조를 보여주는 사례로 거론됐다.
팰컨엑스에서 게이트로 HYPE 19만8750개가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 이체 규모는 약 1400만 달러로 추산됐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토큰 자금조달에 7500만 달러 등록 면제 한도를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비인크립토는 이 구상이 ICO 부활 논란을 불렀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 백악관에서 암호화폐 업계 경영진과 금융시장 관계자, 연방 규제당국 인사를 만나 디지털자산 입법과 토큰화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