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 취약점 이후 비트코인 신규 주소 33만개 돌파
콜드카드 취약점 이후 이용자들의 지갑 이전이 늘면서 비트코인 신규 주소 수가 주간 33만개를 넘어섰다. 지난달 30일 이후 피해 규모는 최소 1816BTC로 집계됐다.
콜드카드 취약점 이후 이용자들의 지갑 이전이 늘면서 비트코인 신규 주소 수가 주간 33만개를 넘어섰다. 지난달 30일 이후 피해 규모는 최소 1816BTC로 집계됐다.
라이터 팀 지갑에서 187만 LIT가 이동했다. 이전 물량의 가치는 약 457만 달러로 집계됐다.
호주 금융범죄 규제당국이 규정 준수 문제를 이유로 크립토링크의 암호화폐 ATM 96대 운영을 3개월간 중단시켰다.
알라메다리서치·FTX 파산 관련 지갑이 솔라나 20만1780개를 여러 비트고 수탁 지갑으로 옮겼다. 장외 매도에 활용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규제당국이 고객 1600여 명에게서 3억9700만 달러를 모집해 폰지 사기를 벌인 혐의로 플로리다주 남성과 회사를 동시에 제소했다.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의 7월 연환산 매출이 40억 달러를 넘어섰다. 칼시는 기업가치 400억 달러를 목표로 신규 투자 유치를 협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의회의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 처리가 지연되는 가운데 SEC와 CFTC가 기존 법률에 따른 가상자산 규제 기준을 제시했다.
뉴욕주가 예측시장 칼시를 불법 도박 사업자로 지목하며 최소 360억 달러를 청구했다. 연방 규제기관 CFTC는 예측시장이 연방 관할이라는 입장이다.
라벤코인(RVN) 네트워크에서 익스플로잇이 발생해 거래 재구성 위험이 제기됐다. 해시레이트 대부분을 장악한 채굴풀은 경쟁 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대형 지갑 4곳이 비트코인 6만4000달러 부근에서 총 3억4000만 달러 규모의 공매도 포지션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