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y 브리지 해킹 피해 약 24억원…보상 절차 시작
Payy 크로스체인 브리지 계약 해킹으로 약 180만달러의 피해가 발생했고, 보상 절차가 시작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Payy 크로스체인 브리지 계약 해킹으로 약 180만달러의 피해가 발생했고, 보상 절차가 시작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레저 CEO는 확인된 자금 손실이 동남아 유통업체 크립토빌리스 판매 기기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보안팀 돈존은 회수 기기를 조사하고 수사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Payy가 브리지 계약 탈취 피해 이용자를 위한 보상 절차를 시작했다. 신청 기간은 30일이다.
미확인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5억4300만 USDT가 이동한 흐름을 마스비트가 전했다.
오데일리가 HYPE 공매도 포지션의 명목가치를 830만5300달러, 한 주소의 미실현 손실을 505만9000달러로 보도했다.
비트코인 초기 참여자로 불리는 고래 지갑이 바이낸스에 USDC 1억3832만개를 보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Ledger 보안팀 Ledger Donjon이 동남아 유통사 CryptoBilis를 통해 판매된 하드웨어 지갑의 공급망 변조 공격을 확인했다.
AI 관련주 매도세에 아시아 증시에서 하루 만에 8000억달러가 사라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코스피 종가와 등락률, 아시아 주요 지수의 하락 폭을 확인할 수 없다.
블러가 11월 12일 blur.io 프런트엔드를 영구 종료한다고 알렸다. 발표 뒤 BLUR은 최대 29% 하락해 약 0.015달러를 기록했다.
코스피가 13일 5.47% 하락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10% 넘게 내렸다. 장중에는 코스피가 7% 넘게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