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미국 아이마다 스페이스X 1주'…105억달러 규모 추산
일론 머스크가 X에 내년 미국 아이들에게 자신의 스페이스X 주식을 한 주씩 주겠다는 글을 올렸다. 19일 미국 증시 선물은 지수별로 엇갈렸고 국제유가는 내렸다.
일론 머스크가 X에 내년 미국 아이들에게 자신의 스페이스X 주식을 한 주씩 주겠다는 글을 올렸다. 19일 미국 증시 선물은 지수별로 엇갈렸고 국제유가는 내렸다.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기관에서 딥시크 제품·서비스를 쓰지 못하게 하고 연방 계약 참여도 막으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국토안보부가 관련 통지를 연방 관보 웹사이트에 올렸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지난주 글로벌 상장사의 비트코인 순매수액이 3억6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스트라이브가 4,045개를 사들여 전체 순매수액의 90% 이상을 차지했다.
미확인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기관 계정으로 2만3199 ETH가 옮겨졌다는 게시물이 나왔다. 게시물은 이체 규모를 5551만7819달러로 표시했다.
코인베이스 기관 계정에서 이더리움 3만992개(약 7,413만달러)가 신규 지갑으로 옮겨진 것으로 온체인에서 관측됐다. 자금의 목적과 수취인은 전해지지 않았다.
일본 메타플래닛이 주주 승인을 받아 미국에서 비트코인 전략을 시작하고 나스닥에 디지털 신용주식을 발행할 계획이라는 주장이 19일 X에서 나왔다.
미국 증시 메모리 반도체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샌디스크는 7.23%, SK하이닉스는 5.07% 올랐다.
비트코이니스트는 동남아 레저 하드웨어 지갑 이용자들이 재판매 과정에서 변조된 기기로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관련 가상자산 손실 규모는 약 9000만달러(약 1201억원) 이상으로 전해졌다.
비트코인이 19일 오후 11시 22분 바이낸스 현물에서 8만2238달러에 거래됐다. 15분 전보다 397달러 올랐다.
채굴 기업을 뺀 전 세계 상장사의 지난주 비트코인 순매수액이 3억6000만달러(약 4,800억원)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는 267개를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이 84만8517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