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만5000달러 수익 뒤 3시간 만에 청산된 아길라트레이즈
오데일리는 AguilaTrades가 미실현 수익 16만5000달러(약 2억2000만원)를 기록한 뒤 3시간 만에 다시 청산됐다고 보도했다.

오데일리는 AguilaTrades가 미실현 수익 16만5000달러(약 2억2000만원)를 기록한 뒤 3시간 만에 다시 청산됐다고 보도했다.
한 고래 지갑이 2만4000 ETH 규모의 롱 포지션을 다시 열었고, 미실현 수익은 약 260만달러로 집계됐다.
스카이AI가 SOL 매각 대금 등을 활용해 발행 주식과 워런트를 주당 3달러에 최대 95%까지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 규모는 최대 2억100만달러(약 2681억원)다.
아시아 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24시간 동안 약 8억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청산 포지션 가운데 강세 베팅이 86%를 차지했다.
지캐시는 10월 13일 오후 1시53분 기준 1214달러에 거래됐다. 4시간 전보다 7.05% 올랐지만 24시간 전보다는 9.33% 낮다.
매트릭스포트 홍콩의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면허 신청이 철회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수이가 10월 13일 오후 1시 53분 기준 1.06달러에 거래됐다. 4시간 전보다 6.06% 올랐지만 24시간 전과 비교하면 6.61% 내렸다.
비트코인이 화요일 오전 8만100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가 몇 시간 만에 8만3000달러를 웃돌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청산 규모는 8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아발란체가 10월 13일 오후 1시 53분 기준 10.55달러에 거래됐다. 4시간 전보다 6.97% 올랐지만 24시간 전과 비교하면 4.19% 낮다.
두 주소가 이더리움 1만2000개씩을 매수해 총 6000만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을 쌓았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블록비츠는 두 주소를 매트릭스포트와 연관된 주소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