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 미청구 자금 355만달러, EIP-7702로 이동 보도
브리지에 남아 있던 미청구 자금 355만달러가 EIP-7702를 통해 이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록섹은 유효한 계정 승인만으로 지갑 소유자가 이체를 알고 승인했는지는 판단할 수 없다고 밝혔다.

브리지에 남아 있던 미청구 자금 355만달러가 EIP-7702를 통해 이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록섹은 유효한 계정 승인만으로 지갑 소유자가 이체를 알고 승인했는지는 판단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 트레이더가 비너스 프로토콜에서 유니스왑(UNI) 179만개를 인출해 바이낸스에 입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pump.fun 인플루언서 0xEthan이 토큰 추천 뒤 연계 계정으로 매도해 수익을 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버블맵스는 추천 게시물 49차례와 약 12만5000달러의 누적 수익을 주장했다.
마운트곡스 전 CEO 마크 카펠레스가 말레이시아에서 받은 레저 하드웨어 지갑에서 스파이 모듈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레저 지갑 탈취 자금 200만 USDT가 트론에서 USDD로 바뀌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트쿼리는 탈취 자금 전반에서 테더가 동결한 금액을 1000만달러로 추산했다.
레저가 동남아 유통업체에서 제품을 구매한 이용자들의 자금 손실 신고를 조사하고 있다. 피해 원인과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에이다가 10일 오전 10시 47분 기준 0.2533달러에 거래됐다. 1시간 전보다 3.30%, 24시간 전보다 8.25% 상승했다.
F2Pool 공동 창업자 왕춘이 이틀 동안 3200만달러(약 429억원)가 넘는 규모로 ETH를 교체 매수하고 출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키슈 이누 창립자 알렉산더 시즈모어가 전신 사기 혐의 3건으로 기소됐다. 검찰은 그가 투자자를 오도하고 비공개로 토큰을 매각해 약 900만달러를 벌었다고 주장했다.
한 지갑이 토네이도캐시에서 받은 263 ETH를 매도한 자금으로 하이퍼리퀴드에서 비트코인 305.5개를 40배 레버리지로 공매도했다고 PANews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