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란텍스 포함 러시아 관련 33개 단체, 일본 제재 대상 추가
일본 외무성이 러시아 관련 단체 33곳과 개인 9명을 자산 동결 등 제재 대상으로 추가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가란텍스도 명단에 포함됐다.
일본 외무성이 러시아 관련 단체 33곳과 개인 9명을 자산 동결 등 제재 대상으로 추가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가란텍스도 명단에 포함됐다.
휴머니티 팀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에서 H 토큰 7000만개가 중앙화거래소로 옮겨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에 제시된 가치는 491만달러(약 66억원)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정부의 오픈AI와 앤스로픽 지분 투자 가능성을 언급했다. 인텔에 투자한 방식과 비슷한 방안을 묻자 “그럴 수도 있다”고 답했다.
하이퍼리퀴드의 AQAv2 재무 지갑이 10월 3일 첫 준비금 수익 약 1458만달러를 지급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트럼프 일가 연계 프로젝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의 표시 주소에서 WLFI 2599만7000개가 거래소 게이트로 이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된 가치는 약 141만달러(약 19억원)다.
크로노스 커뮤니티가 토큰 이코노미 제안 두 건을 통과시켰다. 커뮤니티 풀의 2억2800만 CRO를 소각했고, 생태계 수익 전액은 매월 CRO 매입·소각에 사용된다.
테더의 인프라 프로젝트 유텍소가 이달 말 RGB 프로토콜을 통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USDT를 발행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프라이빗 전송과 BTC 담보 기능도 지원할 예정이다.
크로노스 커뮤니티 투표에서 토큰 경제 제안 2건이 통과됐다. 커뮤니티 풀의 CRO 2억2800만개가 소각돼 누적 소각량은 4억2800만개로 늘었다.
오데일리는 한 주소가 피싱성 Permit2 승인에 서명한 뒤 16만7300달러가 넘는 LINK를 잃었다고 보도했다.
자노의 Gateway Address 취약점 악용으로 가짜 ZANO 3690만개와 fUSD 1,800조개가 발행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자노 팀은 이를 제거하기 위해 약 한 달치 블록체인을 롤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