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전 거래일 종가 대비 장 초반 8.8% 급락…서킷브레이커 발동
미국 중간선거 뒤 AI 규제 강화 우려가 아시아 기술주 매도세로 번졌다. 코스피는 5000선을 밑돌았고 닛케이225는 장중 6만선을 하회했다.
미국 중간선거 뒤 AI 규제 강화 우려가 아시아 기술주 매도세로 번졌다. 코스피는 5000선을 밑돌았고 닛케이225는 장중 6만선을 하회했다.
마이클 세일러는 나스닥 낙폭을 대략 19개월에 한 번 나타나는 수준이라고 표현했다. 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는 직전 거래일 100달러(약 13만4000원)선을 회복한 뒤 99.56달러(약 13만3410원)에 마감했고, 배당 적립 방식은 11월 1일부터 매일로 바뀌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지난 24시간 각각 5.5%, 7.7% 하락했고, 뉴욕증시 3대 지수도 5일(현지시간) 내렸다. Privacy Cash는 불법 행위자의 이용을 막기 위해 예치를 일시 중단했다.
로이터는 헤지펀드가 전날 매수한 일부 대형 클라우드주를 되팔았고, AI 대형주 비중이 컸던 멀티전략 펀드의 손실도 컸다고 전했다.
7대 빅테크 시가총액이 1조달러 넘게 감소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블록에이드 X 계정은 아발란체의 활성 DEX 풀에서 DAI.e가 1달러 페그보다 10% 높은 약 1.10달러로 재평가됐다고 전했다.
토큰포스트가 직접 수집한 바이낸스 현물 시세에서 니어프로토콜은 1시간 동안 3.24% 올랐다. 24시간 전과 비교하면 5.95% 낮은 수준이다.
PANews는 거래가 20분간 멈췄다고 전했다.
이용자는 xStocks를 통해 IPO 공모가로 토큰화 증권 배정을 신청할 수 있다. 실제 배정은 보장되지 않으며 인수단이 수요를 바탕으로 결정한다.
플로키는 영향받은 이용자를 확인하고 남은 자금을 보호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용자를 새 보안 지갑으로 옮기고 잔여 자금을 이전하는 조치는 계획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