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6 BTC 고래 지갑 13년 만에 활성화돼
13년간 움직이지 않던 1,346 BTC 보유 지갑이 활성화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유액은 약 1억1,500만 달러로 추산됐다.
13년간 움직이지 않던 1,346 BTC 보유 지갑이 활성화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유액은 약 1억1,500만 달러로 추산됐다.
13년간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 주소가 1346 BTC를 보유한 채 0.001 BTC를 시험 전송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유분 가치는 약 1억1500만달러(약 1551억원)로 집계됐다.
NEAR와 INJ 거래로 1700만달러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주소가 하이퍼리퀴드에서 마이크론·인텔·DRAM 롱 포지션을 CBRS로 바꿨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이 가상자산과 위장 자선단체를 통해 하마스에 200만달러를 보낸 혐의로 개인 3명과 단체 2곳을 제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PUMP가 0.0063달러를 넘어 ‘1011’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Base 금고 공격 피해액이 약 600만달러(약 81억원)로 집계됐다.
Base 체인 금고 공격으로 인한 손실이 약 600만달러로 집계됐다. 공격자는 금고에서 대출한 자산을 공격자 컨트랙트로 옮겼다.
PeckShield는 Base에서 wstETH 1,783개가 도난당했다고 관측했다. 해당 물량의 가치는 약 600만달러(약 81억원)로 제시됐다.
IMF가 엘살바도르 대출 프로그램의 2·3차 심사를 마치고 1억3800만달러(약 1900억원)를 집행할 수 있게 했다. 비트코인 관련 국가 참여를 줄이라는 요구도 밝혔다.
IMF가 엘살바도르에 1억3800만 달러(약 1862억원)를 즉시 지급하기로 했다. 비트코인 축적 관련 조건 위반에 면제가 주어졌고, 정부의 비트코인 관련 관여를 줄이는 정책 조정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