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드레이크, ECDSA 수개월 내 해킹 가능성 경고
저스틴 드레이크가 최악의 경우 ECDSA가 수개월 안에 뚫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블록체인 업계에 ‘요새 모드’를 준비하고 미사용 주소로 자산을 옮기라고 권고했다.
저스틴 드레이크가 최악의 경우 ECDSA가 수개월 안에 뚫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블록체인 업계에 ‘요새 모드’를 준비하고 미사용 주소로 자산을 옮기라고 권고했다.
크립토브리핑은 미 정부가 압수한 비트코인과 테더 약 4억7000만달러어치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옮겼다고 보도했다.
유라늄 파이낸스에서 가상자산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사이버보안 컨설턴트 조너선 스팔레타가 유죄 평결을 받았다.
OKX와 ICE의 합작사 OKXICE가 미국 주식 60여 종을 24시간 거래하는 토큰화 거래소 구상을 SEC에 알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트레이더 프로그맨의 솔라나 지갑에서 약 400만달러(약 53억5600만원) 상당 토큰이 빠져나간 뒤 9분 동안 네 차례에 걸쳐 매도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는 하이퍼리퀴드 랩스가 HYPE 187만5000개를 지갑 5곳에 배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 제목은 배분 규모를 3억3000만달러로 제시했다.
웨일 얼럿이 코인베이스 기관 계정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비트코인 615개가 이동했다고 게시했다. 게시물은 이체 규모를 5138만8206달러(약 688억원)로 표시했다.
폴리곤과 트론이 지갑 제공자나 브리지, 법정화폐 입출금 업체 없이 네트워크 간 USDT 이동을 지원하는 방안을 내놨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저스틴 드레이크가 ECDSA가 양자컴퓨터 시대 전에 깨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최악의 경우 개인키 복구에 수개월이 걸리고, 대형 GPU 클러스터를 이용하면 약 일주일 만에 복구할 수 있다는 주장도 내놨다.
솔라나의 스테이블코인 보유 주소가 1402만개로 늘고 공급량은 150억달러를 넘어섰다. 솔라나 재단은 토큰화 자산과 현금을 함께 결제하는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