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나스닥 5.52% 하락·조정 진입…빅테크 7곳 시총 1조달러 넘게 증발
7대 빅테크 시가총액이 1조달러 넘게 감소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7대 빅테크 시가총액이 1조달러 넘게 감소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블록에이드 X 계정은 아발란체의 활성 DEX 풀에서 DAI.e가 1달러 페그보다 10% 높은 약 1.10달러로 재평가됐다고 전했다.
토큰포스트가 직접 수집한 바이낸스 현물 시세에서 니어프로토콜은 1시간 동안 3.24% 올랐다. 24시간 전과 비교하면 5.95% 낮은 수준이다.
PANews는 거래가 20분간 멈췄다고 전했다.
이용자는 xStocks를 통해 IPO 공모가로 토큰화 증권 배정을 신청할 수 있다. 실제 배정은 보장되지 않으며 인수단이 수요를 바탕으로 결정한다.
플로키는 영향받은 이용자를 확인하고 남은 자금을 보호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용자를 새 보안 지갑으로 옮기고 잔여 자금을 이전하는 조치는 계획 단계다.
비트코인 콜옵션은 8만2000달러와 8만5000달러, 이더리움 풋옵션은 2100달러 부근에 집중됐다.
PANews는 나스닥 종합지수의 5.52% 하락과 앤스로픽 상장 전 계약의 8% 하락을 함께 전했다.
AI·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번지며 나스닥종합지수가 5일(현지시간) 5.52% 하락한 2만4315.00으로 마감했다.
비트코인캐시가 11월 6일 오전 9시19분 기준 276달러로 집계됐다. 한 시간 전보다 3.41% 올랐지만 24시간 전보다는 2.37%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