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로빈후드서 BTC 774.77개 인출한 것으로 관측
고래로 지목된 지갑이 로빈후드에서 비트코인 774.77개를 인출한 것으로 관측됐다. 금액은 약 6336만달러(약 842억원) 규모다.
고래로 지목된 지갑이 로빈후드에서 비트코인 774.77개를 인출한 것으로 관측됐다. 금액은 약 6336만달러(약 842억원) 규모다.
미국 블록체인 협회가 재무부의 지니어스법 제3조 시행 규칙안에 의견을 내고, 스테이블코인 사업자의 책임 범위와 해외 스테이블코인 규정 준수 판단 기준을 분명히 해달라고 요구했다.
엔터테인먼트 앱 체인 소폰(Sophon) 팀이 메인넷을 11월 30일 최종 종료한다고 밝혔다. 11월 25일부터 핵심 인프라와 관련 사이트가 순차적으로 중단된다.
오픈AI가 앤트로픽의 11월 중순 상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그 전에 약 300억 달러를 조달하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조달이 성사되면 기업가치가 1조4000억 달러를 넘을 수 있다는 관측도 담겼다.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시카고상업거래소(CME)는 영구계약 신규 정책으로 입은 피해를 증명하지 못해 소송 자격이 없다고 법원에 주장했다. CFTC는 정책 변경 뒤 CME의 암호화폐 선물 거래량이 줄지 않고 늘었다고 지적했다.
그레이스케일은 비트코인의 지난 1년 실현 변동성이 43%로 집계돼 5년 전 81%에서 낮아졌다고 밝혔다. S&P500 구성 종목의 변동성 범위에 들어왔다는 설명이다.
코스피 지수가 장중 2% 내렸고 SK하이닉스 낙폭은 4%로 커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Salus는 아즈텍 커넥트 공격자가 19일 30건의 거래로 이더리움 1,255.8개(약 301만달러)를 토네이도 캐시에 예치했다고 밝혔다.
미확인 지갑이 하이퍼리퀴드에서 수수료 반영 전 약 46만9000달러의 실현 손실을 낸 뒤 이더리움 숏 포지션에 1126 ETH를 추가했다. 추가 후 숏 포지션 규모는 약 1600만달러다.
웨일 얼럿 X 계정이 19일 에이브에서 미확인 고래 지갑으로 USDC 약 1억3397만개가 옮겨졌다고 전했다. 달러 환산액은 약 1억3403만 달러(약 1,788억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