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탈취 자금, 심바이오시스 통한 이동 시도 포착
심바이오시스 프로토콜을 통한 바이낸스 탈취 자금 이동 시도가 포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AP통신은 FBI가 탈취 자금의 디파이·즉시 교환 서비스 이용 가능성을 예상했다고 전했다.
심바이오시스 프로토콜을 통한 바이낸스 탈취 자금 이동 시도가 포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AP통신은 FBI가 탈취 자금의 디파이·즉시 교환 서비스 이용 가능성을 예상했다고 전했다.
바이낸스 출금 재개 뒤 첫 3시간 동안 20억달러(약 2조6700억원) 규모 자금이 움직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인크립토는 자금 이동 주체와 비트코인 상승 여부를 질문으로 다뤘다.
크립토브리핑은 바이낸스 해킹 연관 지갑에서 솔라나(SOL) 48만5270개가 미확인 지갑으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제시된 물량 가치는 약 4600만달러(약 614억원)다.
오데일리는 하이퍼리퀴드에서 XPL 급락에 따른 롱 포지션 연쇄 청산이 발생했고, HLP 금고가 포지션을 인수했다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당초 2027년 2월이었던 사업 완료 목표가 늦춰질 수 있다고 전했다.
금융위원회가 금융권 AI 보안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간담회를 연다. 5대 시중은행장과 금융협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사이트뉴스는 법무부 발표를 인용해 이송이 암호화폐·투자 사기 거점 단속과 관련됐다고 전했다.
바이낸스는 두 네트워크를 출금 재개 1단계 대상으로 제시하고 자산별로 순차 복구한다고 공지했다.
인도네시아 고객이 CryptoBilis에서 구매한 Safe 5에 추가 회로 기판이 있었다고 제보했다. 트레저는 2026년 3월 이후 해당 판매처에서 구매한 모든 기기의 사용 고객에게 새 시드 문구로 만든 지갑에 자산을 옮기라고 권고했다.
입금액은 달러로 바뀌어 원페이 체킹 잔액에 반영된다. 회사는 12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