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2400달러 돌파…바이낸스서 2427달러
이더리움이 10월 17일 오전 2시 42분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 2427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이 10월 17일 오전 2시 42분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 2427달러를 기록했다.
오데일리가 최근 4시간 동안 전체 가상자산 시장에서 1억5700만달러, 비트코인에서 4590만달러 규모의 청산이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니어프로토콜이 17일 오전 2시 27분 기준 4.94달러를 기록했다. 4시간 전보다 5.89%, 24시간 전보다 4.17% 낮은 수준이다.
미국 증시에서 가상자산 관련주가 동반 약세를 보였고, 스트래티지(MSTR)는 10% 가까이 내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시아 거래 시간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8만764달러와 2353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 낙폭이 2.2%로 확대됐고 S&P500도 1% 넘게 하락했다.
스트래티지 주가가 장중 9.70% 하락해 136.55달러를 기록했다. 오데일리가 전한 시세다.
이더리움이 24시간 동안 2.22% 하락해 2400USDT 아래로 내려갔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포사이트뉴스가 비트코인이 8만1000USDT 아래로 내려갔다고 보도했다.
블록비츠가 스트래티지 주가의 장중 낙폭이 9%로 확대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