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신스키, 가상자산 사업 관여 금지…최대 3500만달러 지급 조건
셀시우스 공동 창립자이자 전 CEO인 알렉스 마신스키가 뉴욕주와 합의했다. 증권·상품·가상자산 발행과 관련 사업 관여가 금지되며, 조건을 이행하지 않으면 최대 3500만달러(약 470억원)를 지급해야 한다.

셀시우스 공동 창립자이자 전 CEO인 알렉스 마신스키가 뉴욕주와 합의했다. 증권·상품·가상자산 발행과 관련 사업 관여가 금지되며, 조건을 이행하지 않으면 최대 3500만달러(약 470억원)를 지급해야 한다.
레저 지갑 관련 추정 피해액이 9340만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공급망 공격 가능성도 전했다.
리처드 블루멘털 상원의원이 캔터 피츠제럴드에 테더와의 관계에 관한 자료 보존과 답변을 요청했다. 회신 기한은 10월 23일이다.
미국 법무부가 바이낸스의 2023년 합의 조건 준수 여부를 살펴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합의 규모는 43억달러(약 5조7663억원)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 이사의 주택담보대출 신청 관련 발언을 조사할 위원회를 구성했다. 대법원이 앞선 해임 시도를 막은 뒤 새 절차에 나섰다.
Whale Alert는 Aave에서 ‘Unknown Whale 1’로 1억3382만7509 USDC가 전송됐다고 게시했다. 게시물은 해당 물량의 달러 환산액을 1억3385만9293달러(약 1796억원)로 제시했다.
PANews는 텔레그램이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Gram 지갑 Money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팅웨이 ‘윌리’ 선이 미국 맨해튼 연방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미 검찰은 엔비디아 AI 칩 탑재 서버 약 25억달러어치를 중국으로 우회 수출하려 한 혐의로 선과 슈퍼마이크로 관계자 2명을 기소했다.
레저 관련 지갑에서 약 9000만달러의 손실이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레저는 동남아시아 판매업체를 통해 제품을 산 이용자들의 피해 신고를 조사하고 있다.
미 법무부가 바이낸스의 2023년 합의 이후 대이란 제재 준수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바이낸스는 제재 위반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고 밝혔다.